가을을 만끽하기도 전에 벌써 겨울이다.
겨울 바다....
두툼하게 입었다 생각했는데
시작된 초겨울의 추위가 사납다.
그래 겨울은 추워야 한다.
얼은 바다는....
단단한 갯벌은....
나에겐 자유로움이다.
나에겐 기쁨이다.
오로지 추운 겨울에만 허락하는 저 바다로
/다/가/설/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다.
겨 울 바 다 야 ~ 안 녕!
난! 서해안사랑이야~ ^^
[ 사진 / 2007 . 2월 . 강화도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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